‘마이 유스’ 이주명, 애틋한 눈빛 연기로 설렘 전파...'눈빛의 떨림까지' 전달
배우 이주명이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모태린 역을 맡아 애틋한 눈빛 연기로 따뜻한 설렘을 전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마이 유스’ 9, 10회에서 이주명은 감정에 솔직한 모태린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모태린은 첫사랑 김석주(서지훈 분)의 기습 입맞춤에 직진 입맞춤으로 화답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의 진심을 확인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또한 선우해(송중기 분)의 병을 알게 된 김석주를 다정하게 위로하는 장면에서는 세심하고도 깊은 감정을 담았다. 모태린만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위로법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더불어 모태린은 성제연을 향한 성숙한 위로를 통해 따뜻한 감동을 전달했다. 인터뷰 연습 장면에서 현실적인 고민을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안정과 힘이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깊은 울림을 줬다. 성제연과 모태린의 진심 어린 교감과 애틋한 우정은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주명은 눈빛과 표정만으로 모태린의 감정선을 생생하게 드러내며 캐릭터의 내면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감정 표현에 서툰 모태린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방식은 이주명의 섬세한 연기 덕분에 매력적으로 부각됐다. 작은 표정 변화와 눈빛의 떨림까지 캐릭터의 진심과 따뜻함을 온전히 전달했다.
특히 김석주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로맨스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두 사람의 시선, 몸짓, 장난스러운 말투가 섬세하게 표현돼 캐릭터 간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이주명은 ‘설렘 폭격기’ 역할을 하며 시청자의 두근거림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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