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10월에도 질주 중…정서주 독주 속 ‘추격자’로 주목

2025-10-06     김현진 기자
사진=마이진

[CBC뉴스]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마이진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서주의 독주 속에서도 꾸준히 표를 모으며 ‘추격자’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분위기다.

6일 자정 기준 집계에 따르면 1위는 정서주가 8465표(45.4%)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마이진은 3216표(17.3%)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표 차는 약 5200표로 크지만, 마이진의 투표 상승세는 여전히 뚜렷하다.

마이진은 최근 활발한 무대 활동과 함께 팬층 결집력이 돋보이고 있다. 특히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믿고 듣는 트롯 보이스’라는 별명답게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정서주가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마이진은 이번 달 투표에서 강력한 행보를 이어갈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아직 10월 네티즌 어워즈가 초반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마이진의 팬덤 결집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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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