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1년 10개월 만의 정상 복귀 노린다…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리턴 매치’

2025-10-06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

[CBC뉴스] 리베란테가 마침내 1위로 돌아왔다.

10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최고그룹상에서 리베란테가1위 자리를 탈환하며, 2023년 12월 이후 1년 10개월 만의 정상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자정 기준 집계에 따르면 리베란테는 3505표(41.4%)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포르테 디 콰트로가 3058표(36.1%)로 뒤를 추격 중이다. 두 그룹의 표 차는 447표. 지난달 1위를 차지한 포르테 디 콰트로와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리베란테 간 맞대결이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리베란테는 지난 2023년 말 네티즌 어워즈에서 최고그룹상을 거머쥔 뒤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나, 이후 포르테 디 콰트로와 라포엠 등의 강세에 밀려 2~3위권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번 달 들어 팬덤의 결집력이 폭발하고 있다.

다만 아직 10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이기 때문에 향후 판세는 끝까지 예측 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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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