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미스터 강, 3MC와 23기 옥순 극대노 유발 발언
ENA와 SBS Plus가 공동 제작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4회에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 사이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이번 회차에서는 미스터 강이 ‘칩거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23기 옥순과 3MC의 강한 반발 상황이 전파를 탄다.
마지막 날 최종 선택을 앞둔 4일 차 아침, 미스터 강은 숙소 방에서 나오지 않고 머물렀다. 이에 23기 옥순은 그의 행방을 찾다가 25기 옥순으로부터 “방에 있다”는 답변을 받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23기 옥순은 “오늘도? 지금도? 나 진짜 모르겠다”라며 불만을 내비쳤다.
이후 23기 옥순은 직접 미스터 강의 방을 찾아가 “나 진짜 열받아. 그냥 천하태평한 게 너무 신기해서”라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누구를 좋아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궁금하지 않은가?”라며 미스터 강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미스터 강은 잠시 침묵한 뒤 강한 말 한마디를 내뱉었고, 이 발언에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동시에 놀라움을 표했다. 윤보미는 “으악!”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데프콘은 “어쩌려고 그래~ 강형! 이건 아니지”라며 비판했다.
23기 옥순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자 미스터 강은 “하루에 한번은 혼나는 거 같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스터 강과 23기 옥순 사이의 미묘한 긴장 관계와 3MC의 강한 반응이 주요 내용이다. 관련 상황은 9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영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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