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성수서 창간 30주년 피날레 파티 개최
2025-10-13 김정수 기자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10월 16일 성수동 ‘스테이지 도원’에서 피날레 파티를 연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피날레 파티에는 셀럽과 브랜드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페스티벌존’, ‘프레임존’, ‘포커스존’ 세 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페스티벌존에서는 DJ 공연과 식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프레임존은 30년 역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포커스존에서는 타임 옴므, 글렌모렌지 등과 협력한 클래스가 진행되어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에스콰이어는 올해 4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시작한 30주년 프로젝트를 이번 행사로 마무리한다. 이 피날레 파티는 브랜드의 품격과 감성을 담은 중요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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