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샘, 11월 홍콩 첫 팬미팅 개최 확정으로 대세 행보 시동

2025-10-13     김정수 기자

배우 이은샘이 11월 23일 홍콩에서 팬미팅 ' in Hongkong'을 연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팬미팅이 현지 시간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학창 시절 첫사랑을 주제로 하며, 이은샘이 팬들과 같은 꿈을 꾸는 순간과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는다. 공식 포스터에는 교복을 입은 이은샘이 햇살이 비치는 교실을 배경으로 청량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은샘의 눈빛과 분위기가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전달한다.

이은샘은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1, 2'에서 전학생 김혜인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S라인'에서는 복수를 다짐하는 강선아 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대중성과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계획이다.

행사에는 무대 공연과 토크, 이벤트가 포함돼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

티켓 예매는 10월 15일 오후 7시부터 공식 예매처 DEEPI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티켓 예매 정보는 주최측 유니온픽처스 공식 SNS와 홈페이지, 눈컴퍼니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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