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올리비에 크룩 사인 샴페인 한정 출시

2025-11-06     김정수 기자

신라면세점은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 크룩의 총괄 디렉터인 올리비에 크룩의 사인이 담긴 한정판 샴페인 보틀을 인천공항점에서 판매한다. 판매 시작일은 11월 6일이다.

크룩 샴페인은 1843년 조셉 크룩이 설립한 이후 독립적인 가문 전통을 유지하며 프리스티지 샴페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이번에 ‘크룩 그랑퀴베’와 ‘크룩 로제’ 두 종류를 올리비에 크룩 사인 샴페인으로 내놓았다.

‘크룩 그랑퀴베’는 크룩 하우스의 대표 제품으로, 다양한 리저브 와인을 조합해 크룩의 철학을 담아낸 샴페인이다. 이번 사인 보틀은 11월 5일 인천공항점 내 샴페인 특화 매장 Les Caves de Champagne에서 열린 올리비에 크룩 사인 행사에서 제작됐다. 이 행사는 샴페인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

‘올리비에 크룩 사인 샴페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49번 게이트 인근 신라면세점 주류 플래그십 매장과 231번 게이트 주류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주류 매장에서는 크룩 외에도 모엣 헤네시 그룹의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인 돔 페리뇽, 아르망드 브리냑, 모엣샹동, 뵈브클리코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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