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현황] 그린광학 균등 현재 35주...최소단위 50주 40만원
[CBC뉴스] 그린광학이 공모주 청약을 실시중이다. 6일 첫날 현재 시각 기준 청약자수는 6900여명에 균등배정주식수는 35주이다. 주관사는 신영증권이고 공모가 최소 단위는 50주 40만원이다. 현재 비례 경쟁률은 4.7이다. 환불일은 이달 11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17일이다.
그린광학은 기관투자자 경쟁률이 962.34대1로 허수성청약방지 환경을 감안하면 약한 편이 아니다. 그린광학은 공모가는 16000원이다. 최근 공모주 환경을 감안한다면 그린광학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도 한다.
최근 상장한 공모주에는 노타 명인제약 에스투더블유 그래피 제이피아이헬스케어 등이다. 노타는 시초가 수익이 147.25% 였다. 명인제약은 시초가 수익이 106.55%였다.
그린광학이 시초가 수익만 제대로 실현된다면 만원 이상은 보장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변수는 많다. 최근 4천을 넘는 코스피 시장이 흔들렸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서 임해야 한다. 방산업체인 그린광학이 제조하는 ZnS는 유도무기용 Seeker Dome을 만드는 소재로 적용되어 이스라엘, 미국,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한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투자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나 투자 권유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모주는 시장 상황, 청약 경쟁률, 기업 실적 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증권사 안내문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시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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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