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네이버) 주가 연속 약세후 주말 맞아…새주 반전 여부는?
[CBC뉴스] NAVER(네이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새주장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NAVER는 7일 정규장에서 2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000원(-1.52%) 내렸다.
NAVER는 앞서 지난 6일 장에서 5.21% 하락마감한 바 있다.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NAVER는 7일 장에서 외국인이 15만2563주를 기관이 6만157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1만6630주를 팔았다.
네이버는 최근 3분기에 분기 매출 첫 3조를 돌파한 바 있다.
한편 NAVER는 지난 6일과 7일 팀네이버의 통합 컨퍼런스 ‘단25(DAN25)’를 연 바 있다.
최수연 대표는 “지난 1년간 독자적 기술력으로 검색, 쇼핑, 로컬, 금융 등 주요 서비스에 AI를 접목한 결과, 사용자 만족도가 증가하고,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등 긍정적인 시그널을 얻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쇼핑을 시작으로 검색, 광고 등 주요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고도화된 에이전트를 본격 도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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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