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메테오라(MET2) 업비트 상장, 시세는?…솔라나 기반 유동성 인프라 주목
[CBC뉴스] 업비트가 11월 18일 오후 5시경 메테오라(MET2)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 마켓은 원화(KRW), BTC, USDT이며, 네트워크는 솔라나(Solana) 기반이다.
메테오라는 18일 오후 5시 5분 현재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675원이다. 2.43% 오른 것이다.
거래소는 신규 자산 입출금 시 네트워크 선택 오류가 잦은 만큼, 반드시 솔라나 네트워크를 확인한 뒤 입금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메테오라(Meteora)는 솔라나 생태계에서 유동성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유동성 제공 모델인 DLMM(Dynamic Liquidity Market Maker)와 DAMM(Dynamic Automated Market Maker)을 중심으로 유동성 공급 및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이 두 메커니즘을 활용한 디파이(DeFi) 서비스뿐 아니라, 신규 토큰 출시 방식을 의미하는 DBC(Dynamic Bonding Curve) 모델도 제공하며, 솔라나 기반 프로젝트들의 유동성 환경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상자산 MET2 토큰은 메테오라 생태계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지급되는 보상 자산으로 활용된다. 향후에는 생태계 내에서 스테이킹 및 거버넌스 참여 용도로 확장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인 생태계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일부 알트코인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9만달러가 무너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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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