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6.5주년 빛과 어둠의 계승 업데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한국과 일본 서비스 6.5주년을 맞아 '빛과 어둠의 계승'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UR 등급 영웅인 【리오네스의 빛】 예언의 기사 트리스탄이 추가됐다. 트리스탄은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로, <묵시록의 사기사> 중 한 명이다. 이 영웅은 여신족과 마신족의 힘을 동시에 지니며 빛과 어둠 속성을 겸비한 캐릭터로 소개됐다.
또한 신규 PvE 콘텐츠인 '협동전'이 공개됐다. 이 콘텐츠에서는 이용자가 2개의 덱을 구성하여 최대 4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피해량과 기여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 플레이 보상으로 획득한 '점핑 박스 티켓'을 통해 성물 제작 및 강화 재료, 영웅을 얻을 수 있는 '점핑 박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지의 마력】 작은 영웅 퍼시벌, 【수호의 광휘】 여왕 엘리자베스, 【저주의 굴레】 연옥 멜리오다스 등 인기 영웅들을 성장 상태로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빛과 어둠의 선택 상자'를 통해 'LR 영웅 선택 보옥'과 '전설 인장 100개' 등의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특별 앙케이트 소환 이벤트에서는 이용자가 신규 영웅 트리스탄과 UR 등급 5종, SSR 등급 15종을 포함한 라인업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900 마일리지 달성 시에는 신규 영웅 트리스탄이나 투표 결과에 따른 상위 UR 등급 영웅 5종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8일간 출석만으로 최대 200개의 다이아를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9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소환 티켓, 성장 재료, 점핑 박스 티켓, 호크의 시크릿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하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보스 퍼레이드, 2주간 매일 다이아나 초각성 코인 및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대보상 던전 이벤트, 소모한 다이아 수량에 따라 성장 재화와 트리스탄의 SSR 등급 코스튬을 지급하는 다이아 페이백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된 이후 2020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 세계에서 7,0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게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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