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5% 하락 뒤 맞는 새주는?…24일 코스피 움직임 등 '이목'

2025-11-24     한동준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지난 금요일장에서 5% 이상 내림세를 기록한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24일 장 흐름에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1일 7310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20일 장중 79500원까지 오르며 8만원선 회복 기대감을 키웠던 것과는 다른 분위기였다고 할 수 있다.

21일 장세가 급락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도 다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4일장에서 코스피 지수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글로벌 원전주들은 21일(현지시간) 장중 낙폭을 키웠다가 다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클로(OKLO)는 이날 79.01달러까지 밀렸다가 강세로 전환하면서 0.19% 오른 88.17달러에 마감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장중 저가로 16.96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소폭 하락인 18.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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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