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모델 박원진, 궁중 한복 패션쇼에서 강렬한 존재감

2025-12-04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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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신인 모델 박원진이 패션업계에서 주목받는 ‘뉴페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밝은미래포럼과 전국 530개 사회단체 연합 출범식이 12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날 행사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박지윤 디자이너의 궁중 한복 패션쇼에서 박원진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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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진은 전통 문양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박지윤 디자이너의 작품을 특유의 세련된 표정과 안정된 포즈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월한 신체 비율과 안정적인 워킹은 내빈과 참석자들의 박수를 이끌어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큰 키, 샤프한 얼굴 라인, 탄탄한 체격을 갖춘 박원진은 어떤 의상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깊이 있는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 역시 디자이너들로부터 ‘새로운 얼굴’이라는 호평을 받는 이유다.

한편 박원진은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 서며 패션 모델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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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