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철도노조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한다…협상 결렬

2025-12-10     하영수 기자
사진=연합뉴스.

[CBC뉴스] 철도노조가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 이날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 

시민들은 출퇴근 시 대체 교통수단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송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철도노조(코레일) 파업 개시 예고일을 앞둔 만큼, 우선적으로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로 투입해 수송력 확대에 나선다는 것이다. 시내버스는 344개 일반노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 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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