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은행 CEO 빅데이터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농협은행 강태영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정상혁(신한은행), 2위 황병우(아이엠뱅크), 3위 강태영(농협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분석은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819,83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살펴본 것이다. 이는 지난 9월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2,346,922개와 비교해 62.76%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관련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으며,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요원의 브랜드 평가도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반영했다.
2025년 12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정상혁(신한은행), 황병우(아이엠뱅크), 강태영(농협은행), 이호성(하나은행), 정진완(우리은행), 이환주(국민은행), 김성태(기업은행), 신학기(수협은행), 이광희(SC제일은행), 유명순(씨티은행), 박상진(산업은행), 황기연(수출입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정상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61,742, 미디어지수 235,866, 소통지수 175,646, 커뮤니티지수 132,041로 브랜드평판지수 805,295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29,211과 비교해 87.62% 상승한 수치다.
2위 황병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099, 미디어지수 123,199, 소통지수 225,507, 커뮤니티지수 116,81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84,616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26,649와 비교하면 11.01% 상승했다.
3위 강태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87,688, 미디어지수 162,849, 소통지수 131,875, 커뮤니티지수 114,998로 브랜드평판지수 497,410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64,908과 비교해 201.63% 상승한 수치다.
이어 4위 이호성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78,172, 5위 정진완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20,796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정상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은행 CEO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가 62.76%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지표가 모두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