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최진행 부상, 이종범 감독 전력 손실 고심

2026-01-05     김정수 기자

JTBC '최강야구' 최강 컵대회 예선 1위를 차지한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진출을 앞두고 긴급 상황에 놓였다. 브레이커스는 5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2회에서 예선 마지막 경기 덕수고와 맞붙은 도중 4번 타자 최진행이 부상을 입어 구급차와 의료진이 경기장에 투입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예선에서 브레이커스는 1위를 확정하며 최강시리즈행 티켓을 확보했으나, 덕수고와의 대결에서 부상이라는 변수가 발생했다.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브레이커스는 승리를 목표로 했고, 덕수고는 생존을 위해 꼭 이겨야 하는 상황이어서 경기는 치열하게 진행됐다. 경기 중 덕수고 출신인 최진행이 부상을 당하자 현장에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브레이커스는 최강시리즈를 앞두고 전력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 이종범 감독은 부상에 대응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브레이커스가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최강시리즈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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