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황두면 맛집 오늘 소개 '짜장면의 원형'…‘깐풍 대하’까지

2026-01-05     박종규 기자
자료사진=본

[박종규 기자] 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37회에서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중식당을 찾는다.

이 식당에는 짜장면의 원형이라는 북경식 전통 짜장면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황금색의 장을 넣고 비벼 먹는 ‘황두면’이다. 춘장보다 덜 짜고 콩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다진 고기가 많이 들어가는 만큼 느끼함을 잡고자 세 가지의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다진 마늘쫑을 넣어 매운맛을 살렸다.

국물 없이 비벼 먹는 황두면의 화룡점정은 마지막에 붓는 닭 육수다. 퍽퍽할 수도 있는 고기볶음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준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메뉴는 이색 새우 요리다. 통째로 튀겨낸 대하와 깐풍 소스가 만난 ‘깐풍 대하’다. 큼직한 대하를 껍질 째 튀겨, 베어 무는 순간 극강의 바삭함이 매력이다. 여기에 설탕, 식초, 간장, 두반장 등 다양한 재료를 배합한 깐풍 소스를 얹어 칠리새우와는 다른 풍미를 만들어냈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5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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