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6년 1월 증권사 빅데이터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한국투자증권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8,707,078개를 분석했다. 지난 12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44,576,706개와 비교하면 13.17% 줄어든 수치다.
증권사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산출된다. 이번 증권사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활용했으며,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지표를 강화하고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1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신영증권, 유안타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하나증권, 유진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6,581 미디어지수 1,588,715 소통지수 1,279,554 커뮤니티지수 1,503,165 사회공헌지수 111,2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49,29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158,237과 비교하면 15.49% 하락했다.
2위 삼성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49,808 미디어지수 1,313,068 소통지수 902,381 커뮤니티지수 1,172,025 사회공헌지수 93,381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4,330,66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576,977과 비교하면 5.38% 하락했다.
3위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58,358 미디어지수 1,264,424 소통지수 661,303 커뮤니티지수 1,191,905 사회공헌지수 58,605로 브랜드평판지수 3,734,595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388,829와 비교하면 30.70% 하락했다.
이어 4위 키움증권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019,114, 5위 NH투자증권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801,692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13.17% 줄어들었고,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이슈만 상승하고 브랜드소비,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은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