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금값) 1돈 가격은?…최근 '단기 조정'과 '장기적 고점 유지' 두 흐름 동시에
[CBC뉴스] 2026년 1월 19일 기준,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가 전일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
순금(3.75g) 기준 시세는 팔 때 81만 5천 원, 살 때 96만 5천 원으로 각각 1만 원, 1만 7천 원 상승했다.
18K는 팔 때 기준 60만 1천 원으로 7천 원 올랐고, 14K는 46만 6천 원으로 5천 원 상승했다.
백금 시세는 팔 때 39만 9천 원, 살 때 48만 2천 원으로 각각 6천 원, 7천 원 증가했다.
은은 팔 때 1만 8천 5백 원, 살 때 2만 1천 5백 원으로 각각 500원, 1천 원 상승했다.
한편 금은 과거에도 통화정책 전환기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시점마다 큰 변동을 겪어 왔다. 이번 가격 움직임 역시 그러한 역사적 패턴의 연장선상에서 해석될 수 있으며, 최근 국제 금값을 기준으로 본다면 단기 조정과 장기적 고점 유지라는 두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국면이다.
금 가격은 여전히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다. 주 초반 형성된 강세 흐름의 영향으로, 주간 기준으로는 상승 마감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는 금이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적 자산 보존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19일 기준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4678달러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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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