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채권 2026년 1월 빅데이터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한국산업은행, 3위 삼성증권

2026-01-27     박종규 기자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삼성증권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1월 27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598,519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04,565개와 비교해 1.75% 증가한 수치다.

채권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했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1월 채권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산업은행, 삼성증권,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 KR투자증권, 국민은행, KB증권, NH투자증권, 우리종합금융, 키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SK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1,289 미디어지수 1,031,421 소통지수 928,737 커뮤니티지수 1,163,295로 브랜드평판지수 4,314,742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135,540과 비교하면 4.33% 상승했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98,065 미디어지수 971,980 소통지수 444,751 커뮤니티지수 443,0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657,839를 기록했다. 지난 12월과 비교하면 8.70% 상승했다.

3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23,245 미디어지수 391,242 소통지수 511,049 커뮤니티지수 394,257로 브랜드평판지수 2,219,79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대비 58.96% 상승했다.

4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76,346 미디어지수 435,133 소통지수 561,743 커뮤니티지수 228,374로 브랜드평판지수 2,201,596을 기록했다. 지난 12월과 비교하면 8.85% 상승했다.

5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54,779 미디어지수 391,790 소통지수 377,673 커뮤니티지수 630,4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154,715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대비 25.9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04,565개와 비교하면 1.75%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1.53% 상승, 브랜드이슈 1.52% 상승, 브랜드소통 1.02% 상승, 브랜드확산 12.67% 하락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