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성산업 VI 발동, 주가 11%↑…1만원선 탈환 여부는?

2026-02-03     한동준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3일 오후 대성산업(128820)의 정적 VI가 발동됐다.

VI는 12시 31분경 발동됐다가 33분경 해제됐다. 발동가는 9060원이었다.

대성산업은 3일 오후 12시 55분 현재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960원(+11.50%) 오른 것이다.

앞서 지난 1월 27일부터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6거래일 연속 오름세인 셈이다. 금일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장중 한때 97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향후 1만원선을 탈환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금일장에서 대성산업이 속한 코스피 지수는 전일 급락후 금일 반등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 시각 기준 코스피는 전일대비 5% 가량 오른 5198선이다. 향후 장세 추이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대성산업의 전거래일 수급을 살펴보면 지난 2일 장에서 개인이 31만3183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1만3550주를 기관은 5541주를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432만6272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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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