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단둥이남매 100일 맞이 귀여움 폭발

2026-02-03     김정수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쌍둥이 강단둥이남매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아 4등신 몸매 비율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코, 통통한 볼살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에 첫 방송된 이후 13년 동안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23년 은우와 2025년 6월 중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0위권 진입 기록도 있다. 2025년 8월에는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포함됐다.

오는 4일 방송되는 607회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이가 함께한다. 강단둥이남매는 옹알이와 미소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면서 "단이가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한다"고 말했다. 단이는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움직이며 귀여운 율동을 보이고 분유를 요구하는 옹알이를 한다. 분유를 마친 후에도 더 먹고 싶어 아빠에게 옹알이를 하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분유를 더 달라고 표현한다.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하자 단이는 애교 섞인 메롱을 하며 아빠를 설득했다. MC 김종민은 단이의 메롱에 잇몸이 마를 정도로 미소를 지었다.

쌍둥이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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