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6년 2월 화장품 전문점 빅데이터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6년 1월 4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0,383,862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024,588개와 비교해 13.64%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를 종합해 측정된다.
2026년 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3위까지의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비욘드, 스킨푸드,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더샘,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6,280, 미디어지수 663,865, 소통지수 932,616, 커뮤니티지수 995,322, 사회공헌지수 9,414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747,49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308,676과 비교해보면 13.02% 하락했다.
2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640, 미디어지수 93,967, 소통지수 602,928, 커뮤니티지수 740,663, 사회공헌지수 9,414로 브랜드평판지수 1,567,612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31,666과 비교하면 27.28% 상승했다.
3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83,837, 미디어지수 91,896, 소통지수 259,988, 커뮤니티지수 509,431, 사회공헌지수 5,12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950,27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83,553과 비교해 39.99% 하락했다.
4위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54,535, 미디어지수 25,936, 소통지수 245,291, 커뮤니티지수 368,405, 사회공헌지수 3,2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97,383을 기록했다. 지난 1월 대비 24.28% 하락했다.
5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84,760, 미디어지수 75,608, 소통지수 140,238, 커뮤니티지수 373,009, 사회공헌지수 5,544로 브랜드평판지수 679,159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39,103과 비교해 19.06% 하락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024,588개와 비교하면 13.64%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 4.06% 하락, 브랜드이슈 0.13% 하락, 브랜드소통 34.16% 하락, 브랜드확산 0.37% 하락, 브랜드공헌 16.08%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