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영웅 대규모 업데이트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가 '레이첼'에 이어 두 번째 세븐나이츠 각성 영웅으로 선보였다.
바네사는 레전드+ 등급으로서 액티브 스킬 쿨타임 감소 능력이 강화돼, 스킬 사용 빈도가 높은 기존 영웅의 특징을 이어간다. 이에 따라 스킬 활용능력이 뛰어난 아군 영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신규 레전드 영웅 '펜리르'도 추가됐으며, 펜리르는 신규 코스튬과 함께 등장한다. 각성 시에는 레전드+ 등급 '종말의 포식자 펜리르'로 성장하며 출혈 디버프를 이용해 적에게 높은 피해를 입히고, 액티브 스킬 사용 빈도가 증가해 팀 내 주요 딜러 역할을 수행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18일까지는 발렌타인 데이 콘셉트의 '엘리스의 아틀리에 미래예지 던전'이 열려, 이용자가 해당 던전을 클리어하면 '세븐나이츠 영웅 3묶음 선택권'과 '레전드 영웅 선택권7' 등 성장 관련 재화를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바네사 챌린저 패스' 이벤트를 통해 바네사 영웅 카드를 획득할 수 있고, '혈당 스파이크 챌린저 패스'에서는 영웅 각성 재화인 '에고 스톤' 등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12일부터 시작되는 '행운 가득 챌린저 패스'를 비롯해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운 가득 출석부'에서는 매일 '행운 가득 초콜릿' 2개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달콤한 행운 레전드 영웅 선택권'과 '달콤한 행운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설날 맞이 스페셜 출석부', '두근두근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선물 이벤트', '까치까치 설날 스페셜 선물이벤트', '설날 맞이 복주머니 쿠폰 이벤트' 등 여러 행사가 열려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과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특징으로 전 세계에서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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