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래동 경인로 화재 진화 중…영등포역→신도림역 방향 연기 발생·교통혼잡 우려
2026-02-05 김현진 기자
[CBC뉴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등포구는 2월 5일 오후 재난문자를 통해 “문래동 경인로(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 방면) 화재 진화 작업 중으로 연기 발생 및 교통혼잡이 우려되니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현재 해당 구간에서는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가 도로 인근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편 연기가 발생하는 지역 인근에서는 창문을 닫고 실내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현장 주변 보행자는 불필요한 접근을 삼가고, 통제선 안쪽 진입을 피해야 한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이나 교통정보 앱을 통해 실시간 도로 상황을 확인하는 것도 혼잡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량 정체 구간에서는 무리한 끼어들기나 급차로 변경을 피하고, 긴급차량 통행을 위해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는 시민 협조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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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