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9만원대 흔들?…주말 앞두고 ‘반등이냐 조정이냐’ 시그널 이목

2026-02-06     한동준 기자
원전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일 장에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일 주말을 앞두고 반등할지 혹은 다시 조정을 이을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장에서 9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4.66%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고가는 96100원 저가는 9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5일 장세도 약세였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5일 장에서 3.86% 급락한 5163.57에 장마감했다.

향후 장의 움직임과 개별주들의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최근 미국 기술주 약세 속 일부 원전주들 또한 하락흐름에서 자유롭지는 못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스케일파워(SMR)나 오클로(OKLO) 등 원전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인 가운데 금일 장에서는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향후 국내외 원전주들의 동향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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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