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주말 앞두고 '주춤', 장세 약세에…다음 주 관건은 '실적발표'
2026-02-07 한동준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약세로 마친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9일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장에서 90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0.55% 내린 것이다. KRX장에서는 89000원에 마감했지만 장후 NXT에서 소폭 만회한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9만9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새주장 관건은 실적발표라고 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11일 실적 공개를 앞두고 있다. 결산대상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실적 향방을 두고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또한 12일 오후 3시 45분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앞두고 있다. 개최목적은 '2025년 경영실적 및 사업전망 등 설명'이다.
한편 6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1.44% 하락했다. 장중 4899.30까지 내리며 낙폭을 키웠지만 5089.14에 마감하며 종가기준 5000선은 지켰다. 새주장에서 장세의 추이도 눈여겨봐야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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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