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갤럭시 S25 울트라 생중계 지원
2026-02-08 김정수 기자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며 생중계했다. 이 행사에는 약 7만 5천 명의 관중과 3500여 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행사장 내 관중석,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 장비 인근 등에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배치해 선수 입장 장면과 행사 현장 분위기, 선수들 간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담아냈다.
또한 참가 선수 모두에게 ‘갤럭시 Z 플립 7 올림픽 에디션’이 제공됐다. 선수들은 해당 기기를 이용해 입장 장면과 관중의 함성, 팀과 동료들과 함께하는 14일간의 일정을 기록했다. 이날 개막식은 ‘갤럭시 S25 울트라’와 ‘갤럭시 Z 플립 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선수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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