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빅데이터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 2위 대한적십자사, 3위 국립암센터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국민건강보험공단, 2위 대한적십자사, 3위 국립암센터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3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6년 2월 9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7,979,932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7,676,169개와 비교하면 16.81%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측정해 분석했으며,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산출했다.
2026년 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국립암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중앙의료원, 국민연금공단,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순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4,798,080, 미디어지수 1,984,755, 소통지수 1,753,982, 커뮤니티지수 1,491,205, 사회공헌지수 243,968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10,271,99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780,652와 비교해 4.72% 하락한 수치다.
2위를 기록한 대한적십자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620,058, 미디어지수 1,706,221, 소통지수 949,522, 커뮤니티지수 284,888, 사회공헌지수 259,351로 브랜드평판지수 4,820,04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723,864와 비교하면 28.31% 하락했다.
3위 국립암센터 브랜드는 참여지수 1,420,430, 미디어지수 1,140,581, 소통지수 964,606, 커뮤니티지수 228,581, 사회공헌지수 72,02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826,2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003,959와 비교해 4.44% 하락한 수치다.
4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108,288, 미디어지수 781,821, 소통지수 830,093, 커뮤니티지수 435,801, 사회공헌지수 11,477로 브랜드평판지수 3,167,48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382,016과 비교하면 6.34% 하락했다.
5위 국립중앙의료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1,335, 미디어지수 755,126, 소통지수 500,399, 커뮤니티지수 306,215, 사회공헌지수 41,614로 브랜드평판지수 2,744,68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216,738과 비교해 34.91% 하락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7,676,169개와 비교하면 16.81%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83% 하락, 브랜드이슈 30.31% 하락, 브랜드소통 2.76% 하락, 브랜드확산 17.26% 하락, 브랜드공헌 45.9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