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6년 2월 스포츠 스타 빅데이터 1위 손흥민, 2위 류현진, 3위 이대호

2026-02-10     박종규 기자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손흥민, 2위 류현진, 3위 이대호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10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9,129,372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지난 1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8,132,570개와 비교하면 11.52%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번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2026년 2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손흥민, 류현진, 이대호, 서장훈, 이정후, 안정환, 김연경, 이승엽, 김태균, 김하성, 강민호, 추성훈, 양현종, 원태인, 황희찬 순으로 분석됐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손흥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68,931 미디어지수 1,981,784 소통지수 1,303,978 커뮤니티지수 1,520,5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75,28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403,802와 비교하면 6.08% 하락했다.

2위, 류현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71,617 미디어지수 965,110 소통지수 1,004,470 커뮤니티지수 1,011,5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52,73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095,138과 비교하면 25.45% 하락했다.

3위, 이대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50,587 미디어지수 610,963 소통지수 929,205 커뮤니티지수 791,2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82,01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224,880과 비교하면 26.14% 하락했다.

4위, 서장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93,263 미디어지수 576,467 소통지수 774,393 커뮤니티지수 857,75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01,87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167,586과 비교하면 6.20% 상승했다.

5위, 이정후 브랜드는 참여지수 111,450 미디어지수 400,412 소통지수 924,768 커뮤니티지수 823,6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60,24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051,066과 비교하면 10.20%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손흥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스포츠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8,132,570개와 비교해 11.52% 줄어들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7.60% 하락, 브랜드이슈 1.15% 상승, 브랜드소통 12.99% 하락, 브랜드확산 17.2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2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손흥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선정되다, 광고하다, 모델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LA FC, MLS, 아시아 베스트 11’이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52%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