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2026년 2월 증권사 빅데이터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한국투자증권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삼성증권, 3위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11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47,842,267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8,707,078개와 비교해 23.60% 증가한 수치다.
증권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관련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 지표다. 이번 증권사 브랜드평판 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으며, 사회공헌지수에는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지표가 강화돼 포함됐다. 정성적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반영됐다.
2026년 2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SK증권,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949,271, 미디어지수 2,440,606, 소통지수 2,104,076, 커뮤니티지수 2,765,532, 사회공헌지수 146,75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9,406,243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049,299와 비교해 55.49% 상승한 수치다.
2위 삼성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66,388, 미디어지수 1,537,336, 소통지수 966,315, 커뮤니티지수 1,621,194, 사회공헌지수 103,229로 브랜드평판지수 5,194,463을 기록했다. 지난 1월 대비 19.95% 상승했다.
3위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26,813, 미디어지수 1,397,449, 소통지수 739,246, 커뮤니티지수 1,744,390, 사회공헌지수 74,82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4,682,726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과 비교해 25.39% 상승한 결과다.
4위 KB증권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427,870으로 분석됐으며, 5위 키움증권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387,909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월과 비교해 23.60%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5.28% 상승, 브랜드이슈 22.50% 상승, 브랜드소통 16.49% 상승, 브랜드확산 42.63% 상승, 브랜드공헌 11.89%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