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밀리의서재 설 연휴 맞아 밀리 오리지널 도서 추천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인 kt 밀리의서재가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추천했다. 밀리 오리지널 도서부터 영화 원작 소설, 웹툰, 웹소설, 도슨트북 등 여러 장르의 콘텐츠를 제공해 연휴 동안 독서 경험을 다양하게 지원한다.
연휴 기간 동안 재미와 사색을 동시에 원하는 독자에게는 밀리 오리지널 도서가 적합하다. 이다혜 작가의 신작 에세이 《오래된 세계의 농담》은 고전을 읽으면서 느끼는 공감과 사색의 순간을 담아 고전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F 소설 《빛의 조각들》은 2025 부산국제영화제 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으로 연여름 작가가 집필했다. 위로가 필요한 독자에게는 이재문 작가의 환생 판타지 소설 《죽은 건 아니고 일시정지》가 추천된다.
영화 원작과 베스트셀러 도서도 설 연휴 독서 목록에 포함됐다. 영화 ‘파반느’의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20일 개봉 예정인 영화를 보기 전에 읽으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또한 김상욱 교수가 추천한 《가짜 노동》과 정유정 작가의 대표 스릴러 《종의 기원》도 연휴 기간 읽기 좋다.
명절 일정이 바쁜 이용자를 위해 짧은 호흡의 스낵형 콘텐츠도 제공된다. 밀리의서재 출간 플랫폼 밀리로드의 인기 연재물 《제철영화》는 영화 평론가 이화정과 김도훈이 매 절기에 맞는 영화를 소개하며, 최근 ‘입춘’ 편에서는 이화정 평론가가 그레타 거윅 감독의 ‘레이디 버드’를 다뤘다. 각 에피소드는 짧아 이동이나 휴식 중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철학을 쉽게 접하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도슨트북 ‘오늘 15분만’ 시리즈도 마련됐다. 세네카, 니체, 노자, 공자 등 동서양의 주요 철학자 사상을 15분 만에 명쾌하게 설명해 이동이나 휴식 시간에도 인문학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웹툰과 웹소설도 연휴 기간 중 긴 이동 시간과 휴식에 적합한 콘텐츠로 제공된다. 밀리 오리지널 로맨스 《궁노》는 웹툰과 웹소설 두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디오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은 30명 이상의 성우가 참여해 생생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 무협과 로맨스 장르의 웹소설 《무당기협》, 《그저 여명일뿐》 등도 준비됐다.
kt 밀리의서재는 설 연휴 동안 다채로운 독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이 풍성한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