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대스타상 첫 1위 정조준…세대 아우르는 명가수 사이에서 선두
2026-02-12 김현진 기자
[CBC뉴스] 2026년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청춘의 아이콘' 구창모가 첫 1위 도전에 나서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오후 6시 8분 현재, 구창모는 2,546표(32.8%)를 얻으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가왕' 조용필이 2,224표(28.7%)로 바짝 추격하며 치열한 선두권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김완선은 1,162표(15.0%)를 확보해 견고한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중위권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스타들의 이름으로 가득하다. 이선희(564표, 7.3%)와 나훈아(401표, 5.2%)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김경호(313표, 4.0%), 남진(238표, 3.1%), 이은하(74표, 1.0%)가 그 뒤를 따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하춘화, 신승훈, 이미자 등 세대를 아우르는 명가수들이 하위권에서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쌓아가고 있다. 투표 종료까지 구창모가 조용필의 추격을 뿌리치고 생애 첫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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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