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일부 원전주 강세속 상승마감…향후 10만원선 안착 여부는?

2026-02-20     한동준 기자
원전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설 연휴 이후 첫장인 19일 강세로 마쳤다.

이날 NXT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984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1.76% 오른 것이다. 19일 장중 고가는 10만600원 저가는 97900원을 각각 기록했다.

10만원선에 장초반 오른 가운데 향후 장에서 10만원에 안착할 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주말을 앞둔 20일 장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19일 장에서 일부 원전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우리기술, 한전기술, 한전KPS, 우진엔텍 등 일부 원전주들이 강세로 마쳤다.

같은날 코스피 지수는 3.09% 상승한 5677.25에 장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중 9개 기업이 강세로 마치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총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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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