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국 ,이란 혁명수비대 560명 사상 주장에 반박...미 중부사령부 "미군 3명 사망 5명 중상"

2026-03-02     심우일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이란의 혁명수비대(IRGC)가 미국인 560명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했다는 주장에 대해 미국은 반박했다. 미국은 이란이 주장한 사상자 560명에 대해 부인했다. 

이에 대해 미군 중부사령부는 미군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란은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있는 여러 기지들도 타격했다고 전했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SNS를 통해서 "3월 1일 오전 9시 30분(미 동부시간) 기준, '에픽 퓨리 작전' 수행 중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다수의 병사들이 경미한 파편 상처와 뇌진탕을 입었으며, 현재 복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주요 전투 작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대응 노력도 지속 중입니다. 상황이 유동적이므로 유가족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전사한 전사자들의 신원을 포함한 추가 정보는 유가족에게 통보된 지 24시간이 지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외국 선적을 공격해 인도인 등이 부상당했다. 

또한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해서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은 항공모함 공격설에 대해서 반박했다. 

이란이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는 주장에 대해 미군은 접근하지 못했다라는 발표를 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