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주가 급등세 이후는?…지정학적 리스크, 국내 증시 어떤 영향주나 '이목'

2026-03-02     권오성 기자
한미반도체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지난 2월 27일 장에서 급등세로 마친 가운데 3월 첫장인 3일부터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한미반도체는 27일 NXT서 14.70% 오른 31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장중 52주 최고가인 33만2500원에 도달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하면서 전운이 고조됐다. 또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3일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이목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 2월 27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1.00% 내린 6244.13에 장마감한 바 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2월 27일 장에서 기관이 43만8939주를 외국인이 38만1677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81만1484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413만9910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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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