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미군용기 추락 승무원 탈출"...사고 경위 조사중

2026-03-03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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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쿠웨이트 국방부는 "성명 제7호"를 발표했다. 성명 7호에서 미군기 추락했으나 승무원들이 탈출에 성공해 생존했다고 전했다. 탑승자는 모두 생존했다는 것이다. 

성명은 "국방부 공식 대변인은 오늘 아침 다수의 미국 군용기가 추락했으나 모든 승무원들이 생존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관련 당국이 즉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시작해 승무원들을 대피시키고 병원으로 이송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 조치를 제공했으며, 그들의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라면서 무사하다는 점을 밝힌 것이다.  

성명은 "공식 대변인은 사고 경위와 공동 기술 조치에 대해 우호적인 미군과 직접 협조 중이라고 덧붙였다."라며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는 점을 밝혔다. 

쿠웨이트 정부가 밝힌 상황을 고려해보면 미국 이란 충돌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쿠웨이트 국방부가 미군전투기 추락의 이유을 조사한다고 했다. 추락 이유가  밝혀진다면 또 다른 국면이 전개될 수 있을 것 같다.  

쿠웨이트 국방부는 관련 당국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임을 확인하며, 공식 출처를 통한 정보 확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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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