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월초장 장초반부터 4% 털썩…전일 일부 美 원전주 강세 보이기도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 3월 월초장 장초반부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10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4400원(-4.13%) 내렸다.
현재 기준 중동발 리스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고 전운이 고조된 상황이다. 전일(2일 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5% 내린 48,904.78에 장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4% 오른 6,881.6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65포인트0.36% 상승한 22,748.86에 각각 마감했다.
다만 일부 원전주들은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1.56% 오른 13.05 달러에 마감했다. 오클로(OKLO)는 2.75% 상승한 64.68달러에 장을 마쳤다.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는 3.69% 상승한 27.57달러였다.
이런 가운데서 한국 증시가 향후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금일장에서 장중 6000 이하로 내려오기도 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