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어제 이어 또 털썩…종가기준 9만원선 사수여부는?
2026-03-04 권오성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전일 급락세에 이어 4일장에서도 약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초반인 오전 9시 4분 현재 90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6.39%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종가까지 9만원선을 사수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히 국내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양상이다. 코스피 지수는 현재 5500선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장초반 5438.97까지 내리기도 했다.
미국 이란 전쟁 관련 사안은 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란이 후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뉴욕타임스(NYT)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이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심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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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