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서버 오픈 라이브 방송 진행

2026-03-04     최형석 기자

넷마블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해 4일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PD와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글로벌 서버 구성과 운영 계획, 오픈 일정, 신규 이용자 대상 혜택과 보상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 서버에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도 소개되며, 실시간 질의응답도 마련된다.

글로벌 서버 이용자는 접속만으로 약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영웅 형상’, ‘영웅 탈것’, ‘영웅 무기’ 등 영웅 등급 장비 풀세트도 획득 가능하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모바일 MMORPG로,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이 제작에 참여했다. 뱀파이어 세계관과 다크 판타지풍 중세 배경을 내세웠으며,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출시 9일 만에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와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