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파르스 통신 미국 이란 전황 보도...이란 공군기 미군기지 폭격 주장
2026-03-04 심우일 기자
[CBC뉴스] 이란 파르스 통신은 미국 이란 전쟁 상황에 대해 알렸다. 파르스 통신은 이란 공군기가 지역 내 미군기지를 폭격했다는 코멘트를 했다. 통신은 어느 지역인지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를 밝히지는 않았다.
또한 파르스 통신은 IRGC가 밝힌 미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 탄도 미사일 4발로 표적 지정이라는 뉴스를 게시하기도 했다. 파르스 통신은 이란 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희생당한 어린이들의 매장 상황을 보도하기도 했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카탐 알-안비야 중앙 본부, 페르시아만에서 미군 F-15 전투기 격추 발표"라는 주장도 폈다.
한편 파르스 통신은 "전국 각지의 이란인들이 월요일 거리로 나와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순교한 이슬람 혁명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애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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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