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관영 통신 "이란 미국 전쟁 6개월 고강도 지속 주장"...상수도 시설도 해킹

2026-03-08     심우일 기자
이란

[CBC뉴스]이란 반관영 통신인 INSA는 "혁명수비대 대변인: 적군은 더 고통스럽고 정밀한 공격을 예상해야 한다. - 우리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각종 드론 및 공격정 등 무기 체계는 대규모 장기전에 대비해 구축되었다. - 군대는 현재 속도로 최소 6개월간의 고강도 전쟁을 지속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란 측에서 6개월간 고강도 전쟁 가능이라는 주장을 편 것이다. 자신들의 방어로 인해 미국에게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게 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상수도 시설을 해킹하고 핵심 시스템에서 극비 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도 폈다.

또 INSA는 "쿠웨이트 국제공항 인근에서 최소 3건의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쿠웨이트 군은 쿠웨이트 국제공항의 연료 탱크가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 보도도 나왔습니다"라고 보도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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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