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최대주주 보유지분 변동…압류상황도 포함
[CBC뉴스] 금양(001570)의 최대주주 보유지분 구조에 일부 변동이 발생했다.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라 전체 보유주식 수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금양 최대주주인 류광지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의무 발생일은 2026년 3월 12일이며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2026년 3월 13일이다.
이번 보고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지분 변동을 반영한 것이다.금양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6,396만7,196주로 나타났다.
보고자는 금양 최대주주이자 경영인인 류광지이며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최대주주로 기재됐다.보고자 류광지는 본인과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총 10명의 관계자가 이번 보고서에 포함됐다. 특별관계자는 친인척과 임원, 계열회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보고에서는 미등기 임원인 박선민과 박세진이 특별관계자로 신규 포함됐다.보고서에 따르면 류광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은 다음과 같다.
보고자 본인 류광지의 직접 보유주식은 1,413만1,724주로 전체 지분의 약 22.09%를 차지한다.
이번 보고의 주요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 추가다.보고서에는 최대주주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 및 압류 상황도 포함됐다.
또한 최대주주 계좌에 대해
부산진구청 압류
국세청 부산진세무서 압류
등 세금 징수 관련 압류도 존재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다만 일부 압류는 동일 계좌에 대해 여러 기관이 중복 압류한 사례가 있어 주식 수 합계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됐다.신규 특별관계자의 주식 취득 자금은 근로소득으로 확인됐다.해당 금액은 모두 자기자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공시에 명시됐다.
이번 금양 공시는 지분율 자체의 변화보다는 특별관계자 범위 확대에 따른 구조 변화 성격이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주가 흐름은 회사의 사업 실적과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 일부 AI조력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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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