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주가 6% 털썩, 장초반 강세 못지켜…7만원선 이하로
2026-03-17 권오성 기자
[CBC뉴스] 파두(440110) 주가가 17일 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파두는 17일 오후 1시 24분 현재 6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6.49% 내린 것이다.
파두는 앞서 지난 16일 장에서 4.68% 상승마감한 바 있다. 금일장에서 장초반 73200원까지 올랐다가 약세로 전환하면서 7만원선 이하로 내려왔다.
파두는 최근 7만원선을 두고 힘겨루기를 펼치고 있는 듯한 양상이다. 앞서 지난 10일 장중 74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지난 16일에도 장중 70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다만 7만원선에 안착하지는 못한 상황이다.
향후 다시 반등할지 혹은 조정을 이어갈지 여부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파두의 전거래일 수급을 살펴보면 지난 16일 장에서 기관이 16만8994주를 외국인이 536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6만5048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02만9536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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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