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플·솔라나 등 코인시장 동반 약세…연준 금리 동결 속 향방 ‘촉각’

2026-03-19     권오성 기자
코인

[CBC뉴스] 19일 오전 10시 34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 흐름을 보였다. 주요 자산들이 24시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은 7만1061달러선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4.14% 하락했다. 단기적으로는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75000달러선을 넘었던 것과는 다른 분위기다.

이더리움 역시 약세 흐름을 보였다. 219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5.91% 하락했다. 

리플(엑스알피 XRP)은 1.46달러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3.97% 하락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651달러선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51% 하락했다.

솔라나는 90.14달러를 기록하며 24시간 기준 4.74% 하락했지다. 트론은 0.304달러로 24시간 기준 1.40% 하락했다.

도지코인은 0.095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5.01% 하락했다.

한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금리 동결 결정이 향후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코인 시장은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다.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 변수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의 방향성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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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