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단종오빠' 박지훈 배우 브랜드평판 3월 1위 올랐다

2026-03-25     최형석 기자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유해진, 3위는 유지태로 집계됐다.

조사는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드라마·영화·OTT 콘텐츠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2억2,263만3,892건으로 전월(1억6,488만9,996건) 대비 35.02%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3월 순위는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에 이어 이준혁, 전미도, 문상민, 신혜선, 고윤정, 김민, 한지민, 박정민, 지수, 김선호, 하정우, 박신혜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박지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294만3,371로 집계됐다. 유해진은 1,222만7,054, 유지태는 865만4,834를 기록했다. 이준혁은 689만7,442, 전미도는 672만1,030으로 뒤를 이었다.

구창환 소장은 “3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5.02%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34.00%), 브랜드이슈(28.13%), 브랜드소통(42.06%), 브랜드확산(36.27%)이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