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시그널은...종전 확전 여부 갈림길
2026-03-30 심우일 기자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는 30일 오전 현재 5400원 하락한 92700원이다. 약 5%이상 떨어진 것이다.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4일 25일 상승한 이후 부진에서 허덕이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12거래일 동안 양봉은 불과 4번에 불과했다. 시장의 흐름을 본다면 주가는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매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코스피 200의 흐름을 잘 살펴야 한다. 코스닥도 매우 저조한 형국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주의 대표성을 가질만큼 알려져 있다. 테마에서는 매우 돋보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트렌드의 다른 관련주들도 힘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워낙 정세가 급변해서 종을 잡기 어렵기때문이다. 언론에는 평화와 전쟁의 메시지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한쪽에서는 평화가 거론되지만 다른 쪽에서는 확전이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흐름을 잘 살펴야 한다. 다른 관련주들도 마찬가지이다.
종전으로 갈지 확전으로 갈지 모른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위기관리에 힘써야 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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