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종합지수 3.05% 상승 및 온톨로지가스 61.25% 급등 발표
2026-04-06 권오성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데이터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업비트 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3.05% 오른 1만848.71포인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업비트 알트코인 지수도 2.83% 상승했다.
6일 오전 9시 기준 업비트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48로, 전주보다 6포인트 상승하며 시장은 중립 상태를 유지했다.
주간 수익률 상위 섹터는 데이터 인프라가 10.70%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이어 애그리게이터가 8.47%, 월렛/메시징이 7.9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자산별 수익률에서는 온톨로지가스가 61.25% 상승해 가장 큰 변동을 보였으며, 온톨로지와 알고랜드도 각각 51.15%, 48.39%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자산의 경우 비트코인은 3.89%, 이더리움은 5.67% 상승했다.
한편, 업비트 종합지수는 원화 마켓 내 모든 디지털 자산을 반영하는 시장 지수이며, 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원화 마켓 자산으로 구성된다. 업비트 지수는 2017년 10월 1일 1000포인트를 기준으로 산출되고, 공포-탐욕 지수는 업비트 내 디지털 자산 가격과 거래량 지표를 5분 단위로 수집해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