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 빠르게 매진"

2026-04-07     최형석 기자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이 빠르게 매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티켓은 6일 티켓링크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조기 완판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 ‘시간의 전장’을 바탕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넷마블은 이전에 세 차례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본선 경기는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회가 끝난 후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된다.

관람 티켓을 구입하지 않은 이용자도 현장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관람객은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받으며, 티켓 구매 관람객은 이를 추가로 더 지급받는다. 현장에서는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제공되고, 럭키 드로우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과 모니터 등 경품도 증정된다.

또한 ‘그림자 군단 포토존’, ‘하퍼의 포크 커틀릿 해머!’, ‘성진우의 그림자 밟기’, ‘유진호의 장비 수집’ 등 체험형 미니게임이 마련되어 있으며 경품이 지급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했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