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2월 PCE 2.8%↑, 근원 PCE는 3.0%↑…‘지정학적 리스크 불씨 남아’

2026-04-09     권오성 기자
PCE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4월 9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미국과 이란의 전쟁 관련 사안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지정학적 불씨는 남아 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합의 약속을 깬다면 심각한 대가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이란 측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비난하며, 이 같은 행위가 중단되지 않을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하루 통과 선박 수를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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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